<?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Book1 | Yoon Oh</title><link>https://s44158619-code.github.io/ko/tags/book1/</link><atom:link href="https://s44158619-code.github.io/ko/tags/book1/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description>Book1</description><generator>Hugo Blox Builder (https://hugoblox.com)</generator><language>ko</language><lastBuildDate>Sun, 05 Oct 2025 00:00:00 +0000</lastBuildDate><image><url>https://s44158619-code.github.io/media/icon_hu4066d3a218cf1d74c1d65b16b8ecdf80_2905594_512x512_fill_box_center_3.png</url><title>Book1</title><link>https://s44158619-code.github.io/ko/tags/book1/</link></image><item><title>『역행자』 감상문</title><link>https://s44158619-code.github.io/ko/project/book-%EC%97%AD%ED%96%89%EC%9E%90/</link><pubDate>Sun, 05 Oct 2025 00:00:00 +0000</pubDate><guid>https://s44158619-code.github.io/ko/project/book-%EC%97%AD%ED%96%89%EC%9E%90/</guid><description>&lt;div class="justify-text">
📘 **군대에서의 깊은 의미를 주는 책**
신교대에서 전투원들과 같이 있을 때 한 전투원이 이 책을 가져왔고 전투원들 중에 책을 좋아하는 전투원들은 다 이 책의 제목, 이 책이 베스트셀러라는 것을 아는 듯 했다. 나는 이제 까지 인생을 살면서 책을 많이 읽어 본 적도 없을 뿐더러 책을 읽는 과정에서 ‘ 이 책은 내 적성이 아니야.’ , ‘ 뭘 그렇게 잘 났다고 이러는 거야.’ 라는 생각에 책을 덮어 버리곤 했다. 하지만 신교대에서 책을 어느 정도 수준으로 읽은 사람들과 대화를 해봤을 때 내 마음도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고, ’1년 6개월 동안의 시간 동안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을 좀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책을 읽기로 다짐했다.
하지만 군 복무 50일이 지난 이 시점에서도 책을 읽기는 커녕 검색도 하지 않은 나의 모습을 보고 너무 한심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ebook으로라도 지금 결제를 해버리면 읽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바로 결제를 했다. 성인이 되서는 처음으로 읽는 책이기에 검색을 하던 중 전문 분야의 책 보다는 자기개발 책이 좋다고 생각하였고, 신교대에서 제목을 들었기에 이 책이 끌려 선정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은 이와 같았다.
1단계 자의식 해체
2단계 정체성 만들기
3단계 유전자 오작동 극복
4단계 뇌 자동화
5단계 역행자의 지식
6단계 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체적 루트
7단계 역행자의 쳇바퀴
위 단계에서 내가 느낀 감정들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한다.
&lt;p>1단계 자의식 해체&lt;/p>
&lt;p>○ 탐색: 자신의 기분 변화 등을 잘 관찰하고, 이 기분이 어디에서 오는지 확인한다.
○ 인정: 기분 변화의 이유를 객관적으로 잘 살펴보고, 현재 자신의 처지와 비교해서 인정할 것은 순순히 인정한다.
○ 전환: 인정을 통해 열등감을 해소하고, 이걸 변화의 계기로 삼기 위한 액션 플랜을 만든다.
나는 어떠한 일에 직면했을 때 반사적으로 내 잘못이 아니라고 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은 가능하고 나는 불가능하는 것에 대해 불만이
있다. 나의 옛 경헌을 말하나면 글을 쓴 이후에 평가를 받는 시간 혹은 다시 읽어보면서 느낀 것인데‘~것 같다’와 같은 확실한 표현을 사용하지도 않았다. 이러한 것도 자의식을 해체하지 않았기 때문에 확실한 표현을 사용하지 못했다. 또한 이 정도만 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다수고 그렇게 나의 자의식을 만들었다.
이 책을 읽은 후에는 다른거 필요없이 어떠한 상황이나 문제에 직면했을때 ‘자의식 해체’라는 단어를 떠올렸고 그 이후로는 내 마음이 조금 더 편해지고 한번이라도 더 나를 되돌아보게되었다.&lt;/p>
&lt;p>2단계 정체성 만들기&lt;/p>
&lt;p>인간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그런 똑똑한 생물이 아니라는 것이다. 정말 특별한 극소수 사람을 제외하면, 목표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뇌가 강렬하게 붙들고 있을 수 없다. 인간의 뇌는 추상적인 미래보다 현재에 집중하게끔 진화됐기 때문이다.
인간이 어떤 메커니즘으로 움직이는지 이해한다면, 나를 이해할 수 있고 상대를 이해할 수 있다.
-&amp;gt; 이 정체성 만들기에 대해 인간의 메커니즘의 대해 좀 더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 대한 글을 쓰고 스티브 잡스 책을 읽은 후 ‘클루지’라는 책을 읽을 것이다.&lt;/p>
&lt;p>3단계 유전자 오작동 극복&lt;/p>
&lt;p>조심성 강한 유전자는 과거와는 다르게 현재에는 꼭 필요한 것이다. 하나의 예로 사람들은 유투브의 수익과 그 사람의 영상을 보고 나도 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할 뿐만아니라 유투브를 해봐야겠다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이들 중 실제로 유투브의 동영상을 업로드 하는 사람들은 매우 적다. 사실 오늘날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자유 박탈’이라는 결과를 낳는다. 도전과 혁신이 지상명령이 된 지금 겁쟁이 클루지는 자기계발에 큰 장애가 된다.
클루지가 만들어내는 편향은 매우 일반적이라서 좀처럼 자각하기 힘들다. 인간의 뇌는 추상적인 단어를 싫어한다. 그러니 상대를 움직이고 싶다면 구체적인 상황으로 감정을 건드려야 한다.
책에서 나오는 내용을 정리했을때 위와 같았다. 즉, 편향(인지적 편견)을 벗어나기 위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겁을 적당히 먹고 일단 시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면 다른 사람들은 “사업 같은 것을 할 때 돈이 너무 들지 않나요?”라는 질문을 할 수도 있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요즘 현 시대(it,인공지능) 시대에서는 컴퓨터하나로도 할 수 있는 많은 시대에서 초기에 돈을 많이 안들이고도 할 수 있는 것이 많은 사회이다. 그러니까 내가 이걸 하고 싶다. 배우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때면 아래 단계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시도하면 된다고 생각한다.&lt;/p>
&lt;p>4단계 뇌 자동화&lt;/p>
&lt;p>1단계 22전략
22전략이란? 2년간, 매일 2시간씩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걸 말한다.&lt;/p>
&lt;p>2단계 오목이론
오목이론이란?눈앞의 이득과 소득에 집착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두는 수를 오목 이론이라 부르려 한다. 장기적인 수를 두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한번 작성해보자.&lt;/p>
&lt;p>3단계 뇌를 증폭 시키는 3가지 방법&lt;/p>
&lt;ol>
&lt;li>안 쓰던 뇌 자극하기&lt;/li>
&lt;li>안 가본 길 걷기&lt;/li>
&lt;li>충분한 수면&lt;/li>
&lt;/ol>
&lt;p>이 3단계를 통해 뇌가 좀 더 생산적이고 유기적일뿐 아니라 지식이 쌓이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다.
이 책을 읽은 후 22단계가 힘들다라고 나 스스로 판단하고 글을 쓰는것도 힘들다고 판단했다. 이 역시 자의식이다. 하루의 2시간 책 읽기나 글쓰기가 어려운 환경이라면 일주일 3-4회 정도는 이를 해야겠다.&lt;/p>
&lt;p>5단계 역행자의 지식&lt;/p>
&lt;p>○ 기버Giver: 퍼주는 사람
○ 테이커Taker: 받기만 하는 사람
○ 매처Matcher: 딱 받은 만큼만 돌려주는 사람
그럼 이들 중에 어떤 사람이 제일 부자가 될까? 한번 맞혀보자.
가장 가난한 사람이 기버다. 그런데 가장 부자인 사람도 기버다.
나는 이 글을 읽고 느끼는게 많았다. 나는 대부분 매처의 삶을 살고 있었다. 기버의 삶이라고 하더라도 내가 가진게 없다면 밥 한번 사거나 선물을 보낸다거나 이러한 것들부터 시작되면 나중에 모든게 돌아오게 되어있다. 나도 앞으로 기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확률 게임을 잘하기 위해서는 ‘역행자의 7단계 모델’이 전제되어야 한다. 본인의 불편한 감정이 자의식 때문은 아닌지, 자신의 현재 마음이 유전자의 오작동 또는 갇혀버린 정체성 때문은 아닌지 고찰해봐야 한다. 그리고 승률이 높다고 생각되면 ‘베팅’을 하고 결과값에 초연해져야 한다.
어떠한 한 분야의 정점을 찍기는 힘들다. 하지만 여러 분야의 능력이 상위 10퍼 안에 든다면 이를 종합했을때의 능렬은 상위 0.1% 나아가 0.01%안에 들 수도 있는 것이다.
메타인지란 자신의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아는 능력이다. 자기 객관화가 잘되면 의사 결정력이 전반적으로 높아진다. 부족한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부분을 보완하려고애쓰게 되어 저절로 발전이 이루어진다.
즉, 다시말해 자신의 능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는 알아야하고 그에 맞는 자신감이 필요하며 어느 한 분야의 최고의 정점이 되기는 힘들어도 여러 분야의 능력이 높다면 그를 종합하여 어떤 일을 할 때의 능력이 매우 뛰어 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글을 읽고나서 ‘나도 모든 일에 대해 남들보다 다 잘하는데?’라로 생각한다면, 자의식 과잉인 경우일 수도 있다. 즉, 자신의 능력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 필요한 것이 글쓰기, 독서 등이다.&lt;/p>
&lt;p>6단계 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체적 루트&lt;/p>
&lt;p>돈을 버는 모든 활동은 두가지로 수렴한다. ’첫째, 상대를 편하게 해주기. 둘째, 상대를 행복하게 해주기‘ 이 두 개가 끝이다. 결국 돈을 버는 핵심을 ’문제 해결력‘에 있다. 사람들이 어떤 것에 불편함을 느끼는지, 어떤 것에 행복을 느끼는지 알아내야 한다. 그리고 어떻게 불편함을 해결해 행복감을 줄 수 있을지 아이디어를 내고, 실제로 해결책을 마련하면 된다.
병사를 만들어라! 병사를 만들게 된다면 내가 무슨 일을 하던 돈이 벌게 해줄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병사는 사람뿐만이 아니다. 유투브 영상, 블로그 게시물, 자기가 쓴 책 등도 병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위한 5가지 공부법
정체성 변화
20권의 법칙
유투브 시청
글쓰기를 통한 초사고 세팅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학습
이 다섯가지 방법을 통해 자신의 분야를 좀 더 공부하고 아울러 다른 분야의 내용도 앎으로써 본인의 사업이나 일들이 성공하여 경제적 자유의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lt;/p>
&lt;p>7단계 역행자의 쳇바퀴&lt;/p>
&lt;p>사실 인생이라는 게임도 별반 다르지 않다. 왜냐하면 ‘그다음 목표’는 지금까지 상대해왔던 적들보다 수준이 높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실패를 해야만 ‘레벨업’ 버튼을 누를 수 있다. 삶이 안정되면, 도파민은 ‘새로운 것을 얻어라’라는 명령을 내린다. 이를 얻는 과정에서 고통과 실패를 반복한다. 이때 지름길이 되어주는 것이 역행자 7단계 모델이다. 순리자들은 실패 앞에서 자의식이나 유전자 오작동으로 ‘레벨업’의 기회를 놓친다.&lt;/p>
&lt;p>즉, 역행자로써의 삶을 살면서 새로운 목표가 있고 그에 대해 실패해도 절망하지 않으며 역행자로써의 삶을 살게 되면 원하는 것을 이루고 또 새로운 목표를 새우고 다시 이루는 삶을 반복할 수 있다.&lt;/p>
&lt;p>이 책을 읽으며
나는 이 책을 5.18일에 다 읽었지만, 이 책에 대해 정리 및 나의 생각을 다 적은 날짜는 5.27이다. 무려 10일의 시간이 걸렸던 것이다. 이 책의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대부분의 인간은 자의식과 유전자의 오작동으로 인해 ‘시간이 없어서 못한거야’ 등의 말로 자기 합리화를 한다. 또한, 이 책의 저자 말대로 실행하는 인원들은 100명중에 5퍼센트도 안되는 것처럼, 즉 나머지 95퍼센트 인원인 순리자의 삶을 살게 된다고 한다. 나는 이 책을 읽었지만, 자기 합리화를 하기 바쁘며 순리자의 삶을 살았다. 결국 내 자신에게 다짐을 하고 기간을 이번주 주말로 정했기 때문에 마무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미래의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정확하게 찾지는 못했으나, 내가 전역 후에 개발하고 싶은 아이템들의 대한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생각의 조금이라도 변화를 줄 수 있었다.&lt;/p>
&lt;/div></description></item></channel></rss>